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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로 기술 보국 꿈꾼다..GNG테크놀러지 조희남 대표의 기업가정신 한국경제TV / 2025-03-10

신재생 에너지로 기숙 보국 꿈꾼다GNG테크놀러지 조희남 대표의 기업가정신


지난 2월 18일 서울 엘타워에서 개최된 ‘시즌5 제4회 기업가정신 콘서트’에는 국제화 시대 친환경 에너지와 통신 네트워크 첨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두 명의 CEO가 대표 강연자로 초대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GNG 테크놀러지 조희남 대표는 지하수 수질오염 예방과 지열을 활용한 신재생 열에너지 기술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지역 에너지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조 대표는 독보적 기술 혁신과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을 기술보국(技術報國)으로 이끄는 데 기여하는 기업가의 면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GNG 테크놀러지는 지중열을 이용해 냉난방을 가능케 한 기술로 100여 건에 가까운 특허 출원과 등록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내며 명실상부 국내 지열 시장 1위 기업의 위상을 이어 나가고 있는 신재생 지열에너지 전문 기업이다. 특히 서울시를 기점으로 2025년부터 3만㎡ 이상의 비주거 신축 건물에 지열, 수열 등 재생열 에너지 설치 의무 비율이 50%로 변경됨에 따라, 정부 차원의 친환경 에너지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1998년 창업 이후 초기 인천 송도 테크노파크의 1기 창업 보육 업체 1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되어 오염된 수질을 개선, 복구하여 지속적으로 수질오염을 예방하는 ‘팩카우팅(PackOuting)’ 공법을 통해 기업 또는 환경부 주관의 지역 상수도 개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그러나 국내 유일 환경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NET)을 보유한 독보적 기업으로 자리 잡기까지 순탄한 길만 걸었던 것은 아니다. 우물의 특성상 설치 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업 확장에 한계를 느끼던 조 대표는 대기업들이 할 수 없는 지열 냉난방 기술에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안정적인 에너지 시스템 확립을 목표로 한 연구 끝에 조 대표가 시장에 내놓은 것이 바로 도심 특화 기술인 ‘딥코일 300(Deepcoil 300)’과 ‘지오썸하이브리드(GeoSSum-Hybrid)’이다.

공사 부지 내 설치 가능한 지중열교환기의 수를 기존 2배로 늘리고,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관의 하중 증가를 통해 300m 이상 깊이에 설치함으로써 열효율을 10배 향상한 기술인 ‘딥코일 300’과, 지하수를 직접 사용하는 개방형의 장점과 건물 지하층에도 설치가 가능하여 부지 활용성이 높은 밀폐형의 장점을 한곳에 모은 ‘지오썸하이브리드’를 통해 조 대표는 부지의 한계를 넘어 공사 기간과 시공 비용까지 절감하며 효율성과 경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이렇듯 ESG 경영(환경(Enviro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집중하여 신재생 에너지 개발을 위해 100여 건에 가까운 특허 출원과 등록을 해 온 박사이자 기술사, 기업인인 조희남 대표. 그는 ‘경쟁보단 개발이 기업과 나라의 자립을 위한 바른길’이며, 이것이야말로 자신이 생각하는 기업가정신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시즌5 제4회 기업가정신콘서트’의 생생한 현장은 한국경제TV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가정신콘서트’ 강연과 ‘청년 기업가 응원합니다!’,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 회원가입, ‘스타리치 CEO 기업가정신 플랜’ 등의 상담을 희망한다면 글로벌기업가정신협회와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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